Be Bookish! Let’s Book Party!

  • On 2015. 04. 29

28 April 2015 at Thomas

28일 화요일 토마스에서는 책벌레 던컨 한나의 그림들을 둘러싸고 책 읽는 사람, 책 쓰는 사람, 책 만드는 사람, 책 디자인하는 사람, 책 파는 사람… 북키쉬한 사람들의 파티가 벌어졌습니다. 물론 작게는 <나의 사적인 도시>의 출간을 소박하게 축하하고자하는 속셈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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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크라우드.^^ 안경수 작가는 이름 덕분에 안경 없이 참석했음에도 용서받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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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내내 책 곁에서 고생해주신 이동엽 마케터의 아까운 훈남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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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들어주신 김민정 난다 대표가 광고계의 스타 김하나 대표와 담소 중. 김영훈 안나푸르나 대표는 파티를 위해 값비싼 안경을 새로 구입하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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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새로 구입하지 않은 홍승혜 작가와 김덕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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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적인 도시>에 아름다운 추천글을 써주신 이광호 평론가(우측)와 그 K대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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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뷰티풀 북키쉬 크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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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뷰티풀 북키쉬 크라우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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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머리 김형진 대표와 땋은머리 유미영 대표. 유미영 대표는 이번 파티의 하이라이트 ‘비어포긱스’ 미켈러 맥주와 맥파이 맥주를 공수하는 막대한 임무를 담당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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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에 영앤글로벌 크라우드를 몰고오신 신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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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요즘 한국에서 건축, 인류학 등을 공부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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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하는 희대의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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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라 대표는 어린이 슈즈를 신고 와서 기키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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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웅 기자와 정세영 기자는 심지어 함께 비행기를 탄 적이 있으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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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영 대표의 앞모습과 김성렬 대표의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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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가까운 이웃이 늦은 밤 들르셔서 책을 두 권이나 사주시는….. 북키쉬한 봄밤이 깊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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