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Blue

  • On 2014. 02. 24

Thomaspark_invitation card_수정2
파티 후기

참석해주신, 그리고 사정으로 참석 못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 보탬’에 힘입어 성황리에 개업 파티를 마쳤습니다! 제가 부탁드린 ‘블루 기부’를 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려요.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블루의 의미, Love, Prosperity, Loyalty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토마스 파크에서 일어나는 모든 관계가 이 다짐 위에서 발전하기를 기도해봅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재미있는 블루를 지니고 오신 분들이 많았지만 제가 그날 너무 정신이 없던 관계로 사진에 다 담아내지 못한 점 널리 이해 부탁 드리고요.(혹 좋은 사진 갖고 계신 분들은 제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party1
가장 확실한 블루. 김민정 시인. 고골의 외투보다 감동적이었다오!

party2
가장 섹시한 블루. 정세영 기자. 발 아프셨지요? 섹시함에는 고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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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밀스런 블루. 홍승혜 작가. 블루를 몸에 지니시는 것이 어색하시어 이렇게 꼭꼭 감추어 가져다주신…

party4
가장 위트 있는 블루. 이기준 디자이너. ㅋㅋ 언제나 그 위트, 영원하라!

party5
가장 센스 있는 블루. 최상기 건축가. 초면에 이 강렬한 블루 선사하시는 드높은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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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리 같은 블루. 김온 작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리딩하는 작업을 선보인 그날, 역시 아름다운 블루로….

party7
지갑 블루. 변상환 작가. 돈 많이 벌자는 다짐 같은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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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블루. 이수경 작가, 허은경 작가. 후배를 위한 마음을 블루로 이렇게 우아하게 연출해주신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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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블루. 김훈 작가. 못 오신다 해놓고 서프라이즈로 참석하신, 게다가 푸른빛 스카프까지.. 놀라운 출연/연출의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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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블루. 홍보라 대표. 이것도 후쿠(복) 부엉이 맞지요? 우리 복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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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블루. 김병국 소장. 노윤희가 만들어다 준 블루 브로치를 달고. 블루 나비넥타이는 아니었지만 파티의 ‘버틀러’로 어울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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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따뜻한 블루. 유윤석 대표. 열어야 보이는, 체온이 묻은 블루. 모두모두 서로에게 가장 따뜻한 블루가 되자는 이 열띤 제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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